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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표 인터뷰] 장선경 AI 영화감독, 시간과 선택의 의미를 탐구하는 신작으로 세계 무대서 주목받다


AI 기술 활용한 영화 제작자가 아니라,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영화의 본질을 고민하는 예술가로 자리매김


0c4e82f0d2bb2.png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6


장선경 AI 영화감독의 신작 '3분 후, 세계가 멈춘다'가 서울국제AI영화제(SIAFF)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며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기술보다 인간의 본질적인 질문에 초점을 맞추며 깊은 철학적 메시지를 담아냈다.